수입차 사고 대차, 수입차로 받을 수 있을까

수입차 사고 대차도 배기량·연식이 비슷한 차가 기준이라, 같은 브랜드 수입차 요금이 늘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보험사 인정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흰 스튜디오의 검은색 대형 SUV — 수입차 사고 대차 참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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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수는 있지만, 보험사가 인정하는 범위를 먼저 봐야 합니다

수입차 사고 대차도 상대 과실 사고라면 상대 보험사 대물배상으로 렌트비가 처리됩니다. 다만 대차료는 보통 배기량·연식이 비슷한 차의 대여 요금을 기준으로 인정하므로, 같은 브랜드 수입차 요금이 언제나 그대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보험사와 약관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차를 받기 전에 확인하세요.

왜 수입차는 따로 봐야 하나

수입차는 같은 배기량의 국산차보다 대여 요금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사는 손해를 메워 주는 범위 안에서 대차료를 내므로, 요금 차이가 큰 차를 두고는 인정 기준을 더 꼼꼼히 봅니다. 그래서 같은 수입차 사고라도 보험사 판단에 따라 수입차 대차가 그대로 인정되기도 하고, 비슷한 배기량의 다른 차 기준으로 정리되기도 합니다.

수리 기간도 변수입니다. 수입차는 부품을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 경우가 있어 국산차보다 수리가 길어지기 쉽습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보험사가 대차 기간과 요금을 함께 따지는 일이 많아집니다.

접수 전에 확인할 것

  • 사고 차량의 정확한 모델명, 연식, 배기량
  • 상대 보험사 대물 담당자의 대차 인정 범위
  • 수리할 곳이 공식 서비스센터인지 일반 공업사인지
  • 부품 주문이 필요한지, 예상 수리 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 상위 차종을 원할 경우 차액을 누가 내는지

수입차 차급 예시

미소렌트카의 수입차 차급 예시는 수입 중형(BMW 5시리즈·벤츠 E클래스·아우디 A6급)과 수입 대형·SUV(BMW X5·벤츠 GLE·S클래스급)입니다. 실제 배차 차종은 사고 차량 정보와 보험사 인정 범위를 보고 접수 때 안내합니다. 동급을 정하는 일반 기준은 사고대차 동급 차량 기준 글에 있습니다.

인정 범위를 묻는 방법

대물 담당자에게 물을 때는 "수입차 대차가 되나요"보다 구체적으로 묻는 편이 답이 빠릅니다. 사고 차량 모델과 연식을 알려 주고, 어떤 차급의 대여 요금까지 인정하는지, 수리 기간이 길어지면 기간도 그만큼 인정하는지 물어보세요. 답을 문자로 받아 두면 렌트사와 차급을 정할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비슷한 배기량의 다른 차 기준으로 인정한다고 하면, 그 기준 안에서 고르면 본인 부담이 없습니다. 그래도 같은 브랜드를 원하면 인정 범위를 넘는 차액을 내가 내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지 렌트사와 상의하면 됩니다.

리스·법인 수입차라면

리스나 법인 명의 수입차는 계약 조건에 따라 대차를 리스사나 회사 쪽에서 따로 정해 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 과실 사고라도 대차를 누구 이름으로 받을지, 운전자를 누구로 할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부분은 리스 계약서나 회사 담당자에게 묻는 것이 정확합니다.

흔히 놓치는 것

보험사 확인 없이 원하는 수입차를 먼저 받으면, 나중에 인정 범위를 넘는 차액이 본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대물 담당자에게 인정 범위를 물어본 뒤 차급을 정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쌍방 과실이면 수입차 요금에서도 내 과실분은 본인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대기가 길어 수리 시작 자체가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고 대기 기간도 대차 기간에 들어가는지 보험사에 함께 물어보세요. 공업사를 고를 때 대기 기간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역별 수입차 안내

도시별 수입차 대차 안내는 세종 수입차사고대차, 포항 수입차사고대차, 대전 외제차사고대차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도시도 지역별 안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

전화나 문자 010-8647-6853으로 사고 차량 모델과 연식, 공업사 위치, 상대 보험 접수번호를 알려 주세요. 보험사 인정 범위에 맞춰 차급을 먼저 안내합니다.

내 사고에 맞춰 물어보세요

사고 차종, 공업사 위치, 상대 보험 접수번호를 알려주시면 과실 비율에 따른 부담과 배차 일정을 함께 안내합니다.